살인미소 달래의 여유만만 나눔 이야기~

서울에 사는 초롱이가 비재생성 빈혈때문에 수혈이 필요한 상황!

수혈을 10여 차례 받은 상태라 교차반응에서 거부반응으로 인해 초롱이에게 딱 맞는 상대가 나타나야했는데요!

긴급 출동한 달래와는 다행히 딱 거부반응이 없었다고 하네요!

해맑게 웃으며 앞발을 내미는 우리의 달래! 너무너무 고마우면서도 거룩해보이기까지 하네요

친구를 위해 기꺼이 달려와준 달래야 너무 너무 대견하고 사랑해~

달래의 소중한 헌혈 참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! 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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